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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리예술학원(한조원 영쉐프), 상하이 국제요리대회 2관왕 석권, 전 종목 수상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9-11-26 13:40:23
추운 겨울이 찾아왔다. 국내 영쉐프 교육의 선두주자 한국조리예술학원(이하 한조원)에서는 따듯한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저번 주에 있던 2019 FHC 상하이 국제요리대회에서 2관왕과 전 종목 수상이라는 결과를 받은 것이다.
FHC 상하이 국제요리대회는 세계 조리사연맹인 WACS의 인증을 받은 대회로, 중국에서 가장 큰 요리대회이다. 또한 WACS의 인증을 받은 대회는 심사가 까다로워 대학생뿐 아니라 현직 요리사들도 수상하기 힘든 것으로 유명하다.

이런 대회에서 한조원의 영쉐프들은 ‘2관왕’이라는 타이틀과 ‘전 종목 매달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왔다.
 하나의 카테고리에 금메달을 받는 선수는 1~2명 정도. 그중 두 개의 카테고리를 한조원의 영쉐프들이 석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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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원 영쉐프들은 전시요리 부분의 핑거푸드, 3코스에 출전했으며, 라이브 요리 부분에서는 치킨, 비프, 해산물, 파스타 부분에 출전했다. 
그중 핑거푸드와 3코스 부분에서 금메달이 나온 것이다.

핑거푸드는 6가지 종류를 5개씩 만들어야 하며,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요리를 만드는 만큼 섬세함을 요구하는 카테고리다.
 한조원 대회반 팀장 신민규(고3) 학생이 이 부분에서 90점의 점수로 카테고리 1등, 금메달을 받은 것이다.

또한, 디저트가 포함된 3코스의 요리에서 ‘고교급식왕’으로 이름을 알린 고창건(고2) 학생이 금메달은 받아, 한조원 대회반은 2관왕을 이루었다. 
라이브 요리 부분에서도 대단한 결과가 나왔다. 치킨 카테고리에서 신원재, 김지훈 학생이 각각 87점이라는 고득점을 받으며 은메달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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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린 영쉐프들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바로 1:1 집중교육과 자기 주도적 학습이다. 
학생 개개인의 성격과 특성에 따라 1:1 교육을 통한 솔루션과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한조원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치킨요리 은메달과 3코스 동메달을 수상한 김성훈(고2) 학생은 ‘상하이 국제요리대회는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만든 요리를 피드백 받아 성장할 수 있었고, 너무 많은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였다. 앞으로 어떤 공부를 많이 해야 할지 알게 되어 기쁘다. 
또한 좋은 결과를 받아 기쁘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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