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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전문요리학원 ‘한국조리예술학원’,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금메달과 최우수상 비결 인터뷰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8-11-26 17:12:38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 대회’가 서울 양재동 aT 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조리예술학원 영 셰프 학생들은 5인 라이브 코스 단품 부문에서 15명의 학생이 전원 수상 및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그중 금메달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히든카드’조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Q. 국내 대회를 도전하게 된 계기는?

A. 1년 동안 학원에 다니다가 대표님의 권유와 대회를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재밌어 보이고 대회를 경험해보고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지원하게 됐다.

서울 오산중학교 김지훈(15세)

Q. 대회를 준비하면서 좋았던 점이나 힘들었던 점은?

A. 집과 학원의 거리가 멀어서 대회 연습을 하며 학원과 집을 반복적으로 다니는 것이 힘들었다, 또 학교생활과 대회 준비를 같이해야 해서 힘든 점도 있었지만 학교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연습을 조율했고 대회를 준비하면서 새롭게 배운 것이 많았다.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면서 새로운 조리법이나 그 식재료에 맞는 손질법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화홍중학교 장슬기(15세)

A. 처음에는 팀원들과의 소통과 서로 다른 성격의 팀원들과 맞춰가는 단계가 힘들었지만 서로 협동해가며 각자 할 일을 분담해 효율성을 높이며 대회준비를 했다. 새로운 조리법이나 요리를 배우는 것도 즐거웠지만 단지 메뉴에 대한 강의만이 아니라 조리 영어부터 조리법 등 공부할 수 있고 여러 가지 폭넓은 지식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성보 고등학교 김성훈(17)

Q. 최종적으로 금상과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A. 부족한 부분과 단점을 계속 수정하며 완벽하게 될 때까지 노력했다. 또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께 여쭤보며 개인연습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켰다. 중간에 팀원들과의 불화도 있었지만 서로 잘 풀어나갔고 부족한 점을 보완했다. 또 존경하는 김예슬 선생님 지혜와 결단력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었다.

장충고등학교 김현준(19)

Q. 앞으로의 각오 및 목표는?

A. 앞으로 학원에 다니면서 더 많은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다. 대회를 하며 힘든 적도 있었지만 배운 점이 많았고 다른 학원에 비해 한국조리예술학원은 학생들로만 구성되어있어 수업을 듣거나 대회를 준비할 때 더욱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대회에도 참가해서 실력과 경력을 쌓고 싶다.

아직 어린 학생들이지만 한국조리예술학원 요리대회팀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돋보였다. 성장하는 영셰프들의 미래가 기대된다.

학생전문요리학원 한국조리예술학원은 국내, 국제대회 수업뿐 아니라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복어, 제과, 제빵 자격증수업도 진행한다. 영셰프들의 요리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는 영셰프 입문반 또한 진행 중이다.

자세한 수업 문의는 한국조리예술학원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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