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커뮤니티

한국조리예술학원 ‘2018 두바이 컬리너리 살롱 국제 경연 대회’ 2년 연속 전원 수상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8-11-26 16:37:52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학생 전문 요리학원 '한국조리예술학원' 이번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2018 두바이 컬리너리 살롱 국제 경연 대회'에 출전해 전원 메달을 수상하였다.

두바이 국제 대회는 WACS 왁스(세계조리사 연맹)에서 주관하고, 아랍에미리트 조리사 연맹에서 주최하는 국제 급 규모의 요리경연 WACS 국제 대회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받을 수 있는 기회로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google_ad_client = "ca-pub-4907634972239128";/* dns_nbnnews_600_90_1 */google_ad_slot = "5123945924";google_ad_width = 600;google_ad_height = 90;ins[id^=aswift] {z-index:2147483647 !important;}

한국조리예술학원은 지난 2017년 두바이 국제 대회 성적은 7명 출전 전원 메달을 수상했고, 챔피언 그랑프리 수상 및 금 2, 은 4, 동 6을 받았다. 이번 두바이 국제 대회 팀은 작년에 이어서 6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 1, 은 4, 동 4를 받아 2년 연속으로 전원 수상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베스트 에듀케이션상'을 수상하여 한국조리예술학원의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2018 두바이 국제 대회 팀장을 맡은 압구정고 3학년 원별 학생은 "국내 대회를 경험해보고 나서 자격증 수업에서 배울 수 없는 조리 단어와 요리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 흥미를 느꼈고, 규모가 더 큰 두바이 국제 대회를 경험하면 더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 두바이 대회에 신청하게 되었다." 또한 이어서 " 두바이를 하면서 내 장점과 단점 그리고 앞으로 요리하면서 채워나가야 할 부족했던 점을 정확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팀장을 맡으면서 부족했던 리더십을 채울 수 있어서 뜻 깊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평소 대회에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한국조리예술학원'은 교육법조차 달랐다. 어린 중, 고등학생 영 셰프 위주로 대회에 출전하게 되면서 학생 눈높이에 맞는 자세한 설명과 커리큘럼으로 학생을 지도했다.

또한 제과제빵 수업을 듣다 국제 대회에 나가게 된 경희여고 3학년 김민솔 학생은 "처음에는 조리 쪽에는 관심이 없어 칼질조차 제대로 배운 적이 없었는데,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대학입시와 국제 대회를 통하여 조리를 배워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았습니다. 또한 기본 칼질부터 조리 영 단어, 더 나아가 대회 요리까지 차근차근 지도해준 한국조리예술학원 선생님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제가 상을 받을 수 있던 이유는 선생님들께서 차분히 처음부터 잘 가르쳐주시고 많은 질문에도 잘 응답을 해주셔서 저도 그만큼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였더니 좋은 결과가 나왔던 거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한국조리예술학원 국제요리대회팀은 요리가 서툰 학생들도 국제대회에서 수상시키는 지도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한국조리예술학원은 학생 전문 요리학원으로써 국내, 국제 대회에 강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국내 대회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까지 높은 수상률과 획일화된 커리큘럼이 있다. 자세한 학원 문의는 한국조리예술학원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가능하다.








1 2 3 4 5 >
비용/교육상담
이름 성별
연락처
상담종류
관심강좌
학교 학년
희망시간 ※시간을 입력해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상담내용
보안코드 ovhtw  
자동등록 방지를 위한 코드입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함 동의안함   취급방침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