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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리예술학원, 대만 국제요리대회 그랑프리 챔피언 수상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8-11-26 15:19:50
[독서신문 김용호 기자] 한국조리예술학원 KCA 영셰프 국제요리대회팀은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대만 타이중시에서 개최된 '2016 TCAC Taiwan culinary art challenge (대만국제요리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 대회는 세계 조리사 연맹(이하 WACS)에서 공식 인정한 권위 있는 국제요리대회로, 전 세계의 프로셰프들과 영셰프들이 출전해 요리부분, 제과부분, 국가대항전부분 등의 다양한 종목들로 경쟁한다.중학생, 고등학생 영셰프 선수단으로 구성된 한국조리예술학원 KCA국제요리대회팀은 요리 전시 종목과 2인 1조 라이브 부분에서 참가자 중 최고점을 받아 그랑프리 챔피언 트로피를 수상했으며, 금메달 5개, 은메달1개, 동메달 7개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특히 KCA국제대회팀 팀장인 신지웅(단대부고3) 군은 Finger/Tapas 핑거푸드 전시 종목 그랑프리 와 함께 메인 전시 경연 금메달, 오리고기 라이브 경연 은메달을 수상해 3관왕을 기록했으며, 추지희(예일여고2) 양과 이세준(서울항공비지니스고 2) 군의 Two to tango 2인 1조 라이브 부분 그랑프리, 이윤석(호원고2) 오리고기 라이브경연 금메달, 한승제(경원중 3)군은 오리고기 라이브경연 동메달, 송어 라이브 경연 동메달, 최혜지(경기여고3)양은 오리고기 라이브경연 동메달, 송어 라이브 경연 동메달, 이재현(대신고2)군은 오리고기 라이브경연 동메달, 박수빈(홍천고 3)양은 오리고기 라이브경연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지난 3개월에 걸쳐 대회 출전하기에 앞서 메뉴 구성, 식자재의 이해, 조리기술, 맛과 영양의 조화 등 대회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이철호 원장의 지도 하에 반복 연습하고, 시험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여러 가지 변수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집중 훈련했다고 전했다.박수빈 양은 “처음 보는 식재료가 많아서 재료 하나하나의 맛을 기억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회를 하고 보니 식재료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게 되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어 요리실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 원장님의 지도 덕분에 대회에서 수상할 수 있었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기쁨과 감사를 표현했다.이철호 원장은 “이번 대회 결과는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의 꾸준한 연습과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본원은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조리예술학원 KCA국제대회팀은 오는 10월에 개최하는 세계 최고권위의 독일 요리올림픽 참가준비를 앞두고 있으며, 2월에 개최하는 2017 터키 국제요리경연대회, 5월에 개최하는 2017홍콩국제요리경연대회 참가자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이와 더불어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기능사 자격증을 기반으로 2주 체험반, 영셰프입문반 등 다양한 강좌를 마련하고 있으며, 국내외 요리대회 출전을 위한 대회반을 별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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