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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전문 한국조리예술학원, 초∙중∙고생만을 위한 영셰프 입문반 인기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8-11-26 15:46:05

[KNS뉴스통신=서혜정 기자] 최근 방송마다 요리열풍이 거세다. 쿡방, 먹방 등 신조어와 함께 다양한 채널에서 요리관련 프로그램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학생들의 장래희망도 요리사가 3위에 꼽힐 정도로 요리사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요리 프로그램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현하고 있는 ‘스타 쉐프’를 보며 어린 학생들이 쉐프의 길에 들어서길 원하고 있다. 학생 전문 요리학원 한국조리예술학원에 따르면 오직 영쉐프만을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인 영쉐프 입문반, 조리심화반의 인기와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영쉐프 입문반은 초‧중‧고교생 영쉐프들이 요리를 처음 시작하면서 필요한 내용을 쉽게 담아낸 강의이다. 성인 교육 위주의 단순 요리레시피 암기 교육이 아닌 요리의 기술과 원리를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을 한다. 자격증 수업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세계요리 실습을 할 수 있고, 3개월 과정을 통해 기초 조리기술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어 동기부여 및 자신감이 생긴다. 또 소수정예 수업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위험한 칼질, 불사용 등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입문반 다음 단계인 영쉐프 조리 심화반은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호텔, 레스토랑과 같은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레시피로 교육을 한다. 현장에서 사용되는 전문용어 및 고급 조리기술을 터득할 수 있고, 전통 한국 요리과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현대화된 한식,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고급 서양조리를 배울 수 있다.

현재 영쉐프 입문반을 수강중인 이경민(선린중1)양은 낯을 많이 가리고 말수가 적었지만 또래 친구들과 요리수업을 같이 수강한 이후로 지금은 새로운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붙일 정도로 붙임성도 좋아지고 쾌활해졌다.

이경민 양은 “타 학원에 수강한 적이 있지만 성인들과 같이 수업을 들어 적응하기 힘들어 한 달도 다니지 못하고 그만뒀다”며 “지금은 친구, 언니, 오빠들과 요리를 배우고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함께 있어 학원에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조리예술학원은 영쉐프 입문반, 심화반 뿐만 아니라 한‧양‧중‧일식, 복어자격증, 국내외 요리대회 출전을 위한 대회반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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