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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전문 요리학원 한국조리예술학원, 2017 주니어 조리국가대표 배출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8-11-26 15:58:21
학생 전문 요리 교육 기관인 한국조리예술학원에서 2017년 주니어 조리국가대표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한국조리협회에서 주관하며,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며 1년에 9명만 선발된다. 이력서 제출로 모집하며, 자격증, 대회 경력 등이 선발 기준이 된다. 선발된 주니어 국가대표는 5월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국가대표 단체전으로 전시 요리와 라이브 경연을 펼친다. 주니어 국가대표는 평생 한번 선발되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후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현직 호텔 셰프, 교수진들의 감독 아래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선, 후배와의 친목도 쌓을 수 있다.

한국조리예술학원에서는 2012년 개원 이래로 5년 동안 매년 주니어 국가대표(고등부, 대학부)를 배출해 냈다. 2012년 고등부 강이수 군, 2013년 고등부 박상현 군, 2014년 고등부 김재현 군, 성시찬 군, 노우희 양, 2015년 고등부 문석희 양, 윤주엽 군, 대학부 허정인 양, 2016년 고등부 신지웅 군, 대학부 이지나 양이 선발되었으며 올해는 고등부 이세준 군(서울 항공 비지니스고3)과 추지희 양(예일 여고3)이 선발되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추지희 양(19)은 16살부터 요리를 시작했으며 한식, 양식, 일식, 복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2015년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출전해 은메달, 같은 해 한국음식관광박람회에서 은메달, 2016년에는 서울푸드엔호텔 컬리너리 챌린지에서 동메달 2개를 수상했으며, 같은 해 싱가폴, 대만, 독일 국제요리대회에 출전해 동메달 3개, 금메달 1개를 수상했다. 올해 제빵 자격증에 도전 중이며,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 3년 동안 5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대회 경력도 화려해 요리계의 엄친딸이라 불리고 있다. 추지희 양은 한식 명장이 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세준 군(19)은 한식, 양식, 중식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일식, 복어 자격증에 도전 중이다. 2016년 싱가폴, 대만, 독일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동메달 2개, 은메달 1개, 금메달 1개를 수상했고, 2017년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세준 군은 업장에서 경력을 쌓은 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아 레스토랑을 차려 오너 셰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관계자는 “한국조리예술학원에서 매년 주니어 국가대표 최다 선수를 배출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국조리예술학원만의 교육 방식에 있다. 영셰프(중, 고등학생)을 위한 눈높이 교육을 하며, 소수 정예 수업을 고집해 개개인의 실력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한다”며, “영쉐프들을 위한 교육적 프로그램 강화에 더욱더 힘쓸 예정이다.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조리 교육은 성인 교육과 달리 ‘조리’라는 본질을 이해시키는 것에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레시피의 단순 암기가 아닌 그 요리의 전통성과 과학적인 접근을 보다 쉽게 교육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고, 영쉐프들의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를 다각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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