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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리예술학원’ 중·고등학생들 진로체험을 위한 2주 체험반 강의 운영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8-11-26 15:59:05
【투데이신문 박나래 기자】한국조리예술학원은 조리와 제과제빵에 관심이 있는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주 동안 한식, 중식, 양식, 제과, 제빵, 생활요리, 베이커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반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요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과 평소 관심이 있어도 어느 자격증에 흥미가 있고 소질이 있는지 모르는 학생들 위해 기초칼질부터 조리, 제과 제빵 등의 과목들을 10일 동안 체계적인 스케줄에 따라 체험에 임하게 된다.또한, 실습이 끝난 후 진로를 혼자 정하는 것이 아니라 각반의 담당 선생님들이 학생에 대해 면밀히 파악하고 분석해 평가지를 작성한다. 그 평가지를 가지고 체험이 끝난 마지막 날, 상담을 통해 조리나 제과 제빵 중 어떤 분야가 적성에 맞는지 객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요리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요즘, 부모님들도 요리교육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자신의 아이들이 어디서부터 배워야 하는지 어느 과목이 적성에 맞을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 졌다. 한국조리예술학원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이 주로 온다. 처음에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고 어려워하는데 2주가 지나 상담을 하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꿈을 더욱 확실히 하고 뚜렷하게 말할 수 있게 된다.”라고 밝혔다.실제로 2주 체험이 끝난 후 한식 기능사반을 선택한 중앙여자고등학교 2학년 유예린 학생은 “요리에 관심이 있어 요리학원에 처음 다니기 시작했다. 요리에 대한 지식이 없고 어떤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는데 전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좋았고, 다른 과목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 최근에는 한식자격증을 취득해 양식에 도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렇듯 ‘2주 체험반’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꿈이 없는 아이들, 요리를 시작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는 아이들, 2주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한발 짝 더 나아가기 위해 추천한다. 수업문의는 한국조리예술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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