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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리예술학원, 세계 3대요리대회 2016 FHA 싱가폴 국제요리대회 전 종목 종합성적 1위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8-11-26 15:09:55

국내 최초 3회 연속 싱가폴 요리대회 금메달 및 전원 메달 석권         [시선뉴스]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한국조리예술학원 KCA국제 요리 대회 훈련팀은 지난 12~15일까지 열린 2016 싱가폴 국제요리대회에 출전하여 국내 출전 요리 학원 중 유일하게 4년 3회연속 금메달 수상 및 전 종목 종합 성적 1위라는 쾌거를 이루고 돌아왔다. 한국조리예술학원 이우빈(고3), 조병국(고3), 이지헌(고3), 권나영(고2), 박제율(고3), 김태헌(고3), 김민성(고1), 임정민(고3), 이세준(고3), 추지희(고2) , 지태원(고2)학생 11명은 약 4개월간 진행된 요리 맹훈련을 통해 지난 4월에 개최된 싱가폴 국제요리대회의 요리라이브종목과 요리전시경연종목에 각각 출전하여 금 2, 은 8, 동7 전원 메달을 수상했고, 특히 이우빈 학생(한국외식고3)과 이지헌(정의여자고3)학생은 각각 메인요리4종(Plated dish Class)와 아시안 밀 부분(Asian meal Class)에서 세계1위를 기록했다.

 

소수정예원칙을 고수하는 한국조리예술학원은 이철호 원장과 백승준 이사, 국가대표 강사진들이 밀착 지도하고, 학생들의 요리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 대회 출전하기에 앞서 메뉴 구성, 식자재의 이해, 조리기술, 맛과 영양의 조화 등 대회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강사진들의 지도하에 반복연습하고, 시험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여러 가지 변수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집중 훈련한다. 이철호 원장은 ‘이번 싱가폴 국제요리대회 수상을 통해서 학생들은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또한 한식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국내 음식업계에는 희망찬 앞날을 기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젊은 영쉐프들의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한국조리예술학원은 한국조리예술학원은 요리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전문으로 교육하는 요리학원으로 각종 자격증 취득과 실습, 그리고 세계대회 출전으로 대학 입시는 물론 근면 성실한 조리사로 성장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오는 8월에 개최하는 대만 국제요리경연대회(Taiwan Culinary Art Challenge)와 10월에 개최되는 세계3대대회인 독일요리올림픽(IKA CULINARY OLYIMPIC)에 참가할 영쉐프 선수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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