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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금메달 수상의 비결” 한국조리예술학원 국내 요리대회 팀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8-11-26 15:16:32

한국조리예술학원 국내요리대회팀이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금메달과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 대상을 받았다. 국내요리대회팀은 셰프를 꿈꾸는 5명의 고등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5월 열린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조리기능인협회가 주관·주최하는 행사다. 조리 기능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한 국내 최대의 요리 대회로 알려져 있다. 

한국조리예술학원 국내요리대회팀은 팀장 임정민 학생을 제외하고는 팀원 모두 요리대회가 처음이었다. 어려운 환경을 딛고 값진 성과를 이뤄낸 학생들의 소감을 들어봤다.

팀장은 맡은 임정민 학생은 “이번 요리경연대회 이전에 싱가폴 국제요리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팀원들이 연습을 잘할 수 있도록 밑바탕을 깔아준 것이 자신이 한 가장 큰 일이”라며, 자신들을 잘 따라와 준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대회가 처음이었던 팀원들은 서로 협동하는 부분이 가장 어려웠다고 입을 모았다. 각자 의견이 달라 준비하는 과정에서 충돌했던 적도 많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배려하는 방법을 배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회를 거치며 얻은 부분도 많았다. 조수현 학생은 “대회 준비 기간 요리에 대해 많이 알게 됐다. 요리대회 팀에 들어가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손도 빨라지고 작업순서를 머릿속에 정리하며 요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학생들 역시 성격의 긍정적 변화뿐만 아니라 기존에 알고 있던 조리법 이외에도 새로운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요리에 대한 시각이 넓어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굵직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은 포부도 남달랐다. 이재현 학생은 “8월에 열리는 대만국제요리경연대회를 신청했다. 개인전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둬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오롯이 혼자만의 힘으로 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조장환 학생 역시 개인으로 대회에 출전하며 여러 경험을 쌓을 계획이다. 김영문 학생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일식과 양식을 접목한 요리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조수현 학생은 실력을 쌓아 학생들에게 요리를 가르치고픈 꿈을 꾸고 있다. 

아직 어린 학생들이지만 한국조리예술학원 요리대회팀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돋보였다. 성장하는 영셰프들의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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